실수령액 역계산기
연봉을 넣어 실수령액 계산하기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 어떻게 거꾸로 계산하나요?
-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방식(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지방소득세 10%)으로 연봉별 실수령액을 구한 뒤, 목표 금액 이상이 되는 가장 작은 세전 연봉을 찾습니다. 연봉은 12로 나눈 월급 기준이라 12의 배수로 표시하며, 퇴직금은 연봉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 왜 목표 금액과 정확히 같지 않고 조금 더 많이 나오나요?
- 보험료와 세금은 10원 미만을 버리고, 소득세는 간이세액표의 급여 구간마다 계단식으로 정해집니다. 그래서 어떤 실수령액은 정확히 만들 수 없고, 그때는 목표를 넘는 가장 가까운 금액을 보여 줍니다.
- 연봉이 올랐는데 실수령액이 줄어드는 구간도 있나요?
- 있습니다. 간이세액표는 급여 구간 경계에서 세액이 한 번에 오르기 때문에, 경계를 막 넘으면 바로 아래 금액보다 실수령액이 조금 적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과세를 뺀 월급여가 1,000만 원을 넘는 순간 세액이 크게 오릅니다. 이 계산기는 그런 구간까지 확인해 목표에 닿는 가장 낮은 연봉을 고릅니다.
- 비과세액과 부양가족은 왜 넣나요?
- 식대처럼 비과세인 급여는 소득세와 4대보험료 계산에서 빠지고, 부양가족이 많거나 8~20세 자녀가 있으면 간이세액표 소득세가 줄어듭니다. 같은 실수령액이라도 필요한 연봉이 달라집니다. 식사대는 월 20만 원까지 비과세라 기본값을 20만 원으로 두었습니다.
- 연봉 협상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 참고용입니다. 회사의 보수월액 신고 시점, 원천징수 비율(80%·120%) 선택, 상여금 지급 방식, 고용보험 적용 여부,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실제 실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