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계산기

노후자금 계산기

국민연금 월액을 모르면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로 먼저 구해 보세요.

은퇴 시점 필요 자금
현재 자산의 은퇴 시점 가치
부족액
필요한 월 저축액

4% 규칙과 비교 (오늘 돈 기준)

연 생활비 × 25
(생활비 − 국민연금) × 12 × 25
이 계산기의 필요 자금

4% 규칙은 1998년 미국 트리니티 연구(Cooley·Hubbard·Walz) 등 미국 과거 수익률로 30년 인출을 시험한 결과에서 나온 어림셈입니다. 은퇴 기간이 30년보다 길거나 수익률이 낮으면 더 많은 자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계산 가정

자주 묻는 질문

필요 자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은퇴 후 매달 초 생활비에서 국민연금을 뺀 금액을 꺼내 쓴다고 보고, 그 금액이 매년 물가상승률만큼 늘어난다고 가정합니다. 이 인출액을 은퇴 후 실질수익률((1 + 은퇴 후 수익률) ÷ (1 + 물가상승률) − 1)로 할인해 더한 값이 은퇴 시점에 있어야 할 돈입니다.
국민연금은 왜 오늘 돈 기준으로 넣나요?
국민연금 노령연금은 국민연금법에 따라 매년 전년도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만큼 금액이 조정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연금도 생활비처럼 물가와 함께 늘어난다고 봅니다.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의 현재가치 월액을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은퇴가 연금 개시보다 빠르면요?
연금 개시 나이 전까지는 생활비 전액을 모은 돈으로 써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은퇴 나이와 연금 개시 나이 사이 기간을 따로 계산합니다. 노령연금 개시 나이는 1969년생 이후 65세입니다.
4% 규칙이란?
은퇴 첫해에 자산의 4%를 꺼내 쓰고 이후 물가만큼 늘려도 30년 동안 돈이 바닥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는 미국 과거 수익률 연구(1998년 트리니티 연구 등)에서 나온 어림셈입니다. 연 생활비의 25배가 목표 자산이 됩니다. 한국 시장, 30년보다 긴 은퇴 기간, 세금·수수료는 반영되지 않았으니 비교용으로만 보세요.
결과를 믿어도 되나요?
참고용 추정입니다. 수익률과 물가가 매년 일정하다고 가정했고 세금, 수수료, 의료비 같은 큰 지출, 수익률 변동 위험은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 계획은 여유를 두고 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