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요금 비교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 무엇이 다른가요?
- 공시지원금(단통법 폐지 후 명칭은 공통지원금)은 통신사가 단말기 값을 깎아 주는 방식이고, 선택약정할인은 단말기 지원금을 받지 않는 대신 약정 기간(12개월 또는 24개월) 동안 월 요금의 25%를 할인받는 방식입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를 수 있습니다.
- 단통법이 폐지되면서 무엇이 바뀌었나요?
-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은 2025년 7월 22일 폐지되고, 개정 전기통신사업법이 함께 시행됐습니다. 지원금 공시 의무와 '공시지원금의 15% 이내'였던 유통점 추가지원금 상한이 없어졌고, 선택약정 가입자도 추가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선택약정할인율 25%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할부이자율 5.9%는 정확한가요?
- 국내 이동통신 3사는 단말기 할부수수료로 연 5.9%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라 기본값으로 넣었습니다. 통신사마다 수수료를 매기는 기준이 다를 수 있고 카드 할부나 자급제 구매라면 이율이 달라지므로, 계약서의 이율로 바꿔 넣으세요. 이 계산기는 원리금균등(연 이율 ÷ 12)으로 계산합니다.
- 36개월 할부는 어떻게 비교하나요?
- 할부 기간이 약정 기간보다 길면 약정이 끝날 때 남은 할부원금이 있습니다. 공정하게 비교하려고 '총 부담액'에 약정 기간 납부액과 남은 할부원금을 함께 넣었습니다. 남은 할부를 계속 나눠 내면 이자가 더 붙습니다.
- 실제 청구 금액과 다를 수 있나요?
- 참고용 계산입니다. 요금제 금액은 부가세 포함 월정액으로 보고 25% 할인액을 원 단위로 반올림했습니다. 결합·카드 할인, 부가서비스, 요금제 유지 조건, 중도 해지 위약금(할인반환금)은 반영하지 않았으니 계약 전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