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계산기

임대수익률 계산기

부대비용: 취득세·중개보수·법무사 비용 등. 연간 비용: 임대인 부담 관리비·재산세·보험료·수선비 등.

실투자금
연 임대수입
연 대출이자
연 순수익
표면수익률
월 현금흐름
실질 수익률

대출은 이자만 내는 것으로 보고, 세금(임대소득세 등)과 원금 상환은 빼지 않은 참고용 계산입니다.

먼저 구해 보기: 취득세 계산기 · 중개보수 계산기 · 재산세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표면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세 × 12 ÷ 매매가 × 100입니다. 매매가 3억 원에 월세 100만 원이면 1,200만 원 ÷ 3억 원 = 4.00%입니다. 보증금, 대출, 세금, 비용, 공실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지표라 매물끼리 빠르게 비교할 때 씁니다.
실투자금과 실질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실투자금 = 매매가 + 부대비용 − 보증금 − 대출금, 연 임대수입 = 월세 × 12 × (1 − 공실률), 연 순수익 = 연 임대수입 − 연간 비용 − 연 대출이자(대출금 × 연 금리), 실질 수익률 = 연 순수익 ÷ 실투자금 × 100입니다. 기본값(3억 원, 보증금 3천만 원, 월세 100만 원, 대출 1억 5천만 원 연 4.5%, 부대비용 450만 원, 연간 비용 120만 원, 공실 5%)이면 실투자금 1억 2,450만 원, 연 순수익 345만 원, 실질 수익률 약 2.77%입니다.
대출을 많이 받으면 수익률이 올라가나요?
대출 금리가 대출 없이 계산한 수익률(연 순수익 ÷ (매매가 + 부대비용 − 보증금))보다 낮을 때만 실질 수익률이 올라갑니다. 금리가 더 높으면 대출이 오히려 수익률을 깎고, 공실이나 금리 상승 때 손실도 커집니다. 이 계산기는 대출이자만 비용으로 넣으며 원금 상환액은 현금흐름에서 빼지 않습니다.
부대비용과 연간 비용에는 무엇을 넣나요?
부대비용은 살 때 한 번 드는 취득세(지방교육세 등 포함), 중개보수, 법무사 수수료, 수리비 등입니다. 연간 비용은 임대인이 부담하는 관리비, 재산세·종합부동산세, 화재보험료, 수선비 등입니다. 취득세·중개보수·재산세는 이 사이트의 다른 계산기로 먼저 구해 넣을 수 있습니다.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참고용입니다. 임대소득세, 양도세, 시세 변동, 보증금 운용 수익, 대출 원금 상환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투자 판단 전에는 세무사나 금융회사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