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가계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합니다. 예) 연소득 5천만 원, 주담대 3억 원(연 4%, 30년 원리금균등) 연 17,186,952원 + 신용대출 5천만 원(연 5%) 연 1,250만 원 → DSR 약 59.37%.
대출 종류별로 원금은 어떻게 잡나요?
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은 실제 상환액(이 계산기는 첫 1년 상환액), 만기일시 주택담보대출은 원금 ÷ 대출기간(최대 10년), 신용대출은 원금 ÷ 5년, 비주택담보대출은 원금 ÷ 8년으로 보고 여기에 연 이자를 더합니다. 신용대출 5년·비주택담보 8년 산정만기는 2022년 1월부터 적용됐습니다. 분할상환 신용대출, 전세대출, 할부·학자금 등 기타 대출은 별도 기준이 있어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DSR 규제 기준은 몇 %인가요?
총대출액이 1억 원을 넘는 차주는 차주단위 DSR 규제를 받아 은행권은 40%, 제2금융권은 50% 이내에서만 대출할 수 있습니다. 일부 정책대출 등은 예외입니다.
스트레스 DSR은 무엇인가요?
DSR을 계산할 때 실제 금리에 미래 금리 상승 가능성(스트레스 금리)을 더해 한도를 정하는 제도입니다. 2025년 7월부터 3단계가 시행돼 대부분의 가계대출에 기본 1.5%p가 적용되고, 2025년 10월 16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는 3.0%p로 높아졌습니다. 지방 주담대는 한시적으로 0.75%p가 적용되며, 신용대출은 잔액 1억 원 초과 시에만 붙습니다. 고정·혼합·주기형 금리는 일부만 반영되므로 실제 가산 폭은 금융회사에 확인해 입력하세요. 스트레스 금리는 한도 계산용이며 실제 이자가 오르지는 않습니다.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참고용입니다. 실제 DSR은 금융회사가 확인한 소득, 대출별 세부 산정 기준, 스트레스 금리 적용 방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대출 신청 전 금융회사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