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로마자 변환기
- 표준 표기
- 붙임표 허용
- 성 (한글)
- 성 관용 표기 예
음절 경계가 둘로 읽힐 수 있는 이름입니다(예: Jungang은 중앙·준강, Seun은 세운·슨). 붙임표 표기를 쓰면 음절이 분명해집니다.
관용 표기는 표준 표기가 아니라 여권 등에서 흔히 보이는 예입니다. 고시 제3장 제7항은 인명에 그동안 써 온 표기를 쓸 수 있게 합니다.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4-42호)에 따른 자동 변환으로 참고용입니다. 입력한 글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어떤 규정을 따르나요?
-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4-42호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을 따릅니다. 표준 발음대로 적으므로 백마[뱅마]는 Baengma, 신라[실라]는 Silla, 같이[가치]는 gachi로 적고, 압구정(Apgujeong)처럼 된소리되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체언' 옵션은 무엇인가요?
- 명사 같은 체언에서 ㄱ·ㄷ·ㅂ 뒤에 ㅎ이 오면 ㅎ을 밝혀 적는다는 규정(묵호 Mukho, 집현전 Jiphyeonjeon)을 적용합니다. 동사·형용사를 적을 때는 끄세요(잡혀 japyeo). 좋고(joko)처럼 받침 ㅎ 뒤 거센소리는 옵션과 관계없이 반영합니다.
- 이름은 왜 따로 바꾸나요?
- 고시 제3장 제4항에 따라 인명은 성과 이름을 띄어 쓰고, 이름 안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화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복남은 Han Boknam, 홍빛나는 Hong Bitna로 적고, Han Bok-nam처럼 음절 사이 붙임표도 허용됩니다.
- 성은 Kim과 Gim 중 무엇이 맞나요?
- 고시는 '성의 표기는 따로 정한다'고만 정하고 있어, 이 도구는 표기 일람대로 적은 Gim·I·Bak 등을 표준값으로 보여 주고 Kim·Lee·Park 같은 관용 표기를 함께 보여 줍니다. 여권 영문 이름은 한 번 정하면 바꾸기 어려울 수 있으니 외교부 여권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 자동 변환이 틀릴 수 있나요?
- 네, 참고용입니다. 학여울[항녀울]처럼 ㄴ이 덧나는 소리, 밟다[밥따] 같은 일부 겹받침 예외, 낱말의 뜻에 따라 달라지는 발음은 글자만으로 판단할 수 없어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공식 문서에는 국립국어원 용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