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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표기는 공문서 관례에 따라 일십·일백·일천·일만처럼 모든 자리에 '일'을 붙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십만'이 아니라 '일십만'으로 쓰는 이유는?
금액을 적을 때는 고쳐 쓰기 어렵도록 모든 자리에 '일'을 붙여 일십·일백·일천·일만으로 적는 것이 관례입니다. 공문서 작성 규정의 예시도 '금113,560원(금일십일만삼천오백육십원)'으로 적습니다. 이 변환기는 금액 표기에 항상 이 방식을 씁니다.
띄어 써야 하나요, 붙여 써야 하나요?
한글 맞춤법은 수를 '만' 단위로 띄어 쓰도록 하지만, 금액을 적을 때는 변조를 막기 위해 붙여 쓰는 것이 관례입니다. 기본값은 붙여쓰기이고, 필요하면 '만 단위로 띄어쓰기'를 켜세요.
갖은자는 어떤 글자를 쓰나요?
흔히 쓰는 것은 壹(일)·貳(이)·參(삼)·拾(십)이며, 이 변환기는 肆(사) 伍(오) 陸(육) 柒(칠) 捌(팔) 玖(구) 佰(백) 仟(천)까지 갖은자로 바꾸고 큰 단위는 萬·億·兆·京, 0은 零으로 적습니다. 칠은 漆, 백은 陌, 천은 阡으로 쓰는 경우도 있으며, 한글 변환에서는 이런 글자도 읽습니다.
한글 → 숫자 변환은 어디까지 되나요?
'삼백오십만', '일금 ○○원정', '1억 2,345만', '金壹萬…원整'처럼 일반적인 표기를 읽습니다. '이삼'처럼 자릿수가 맞지 않는 글은 오류로 처리하며, 최대 9,999경까지 지원합니다.
이 결과를 그대로 계약서에 써도 되나요?
변환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기관이나 서식마다 '정' 표기, 띄어쓰기, 한자 사용 규칙이 다를 수 있으니 제출처의 안내를 확인하세요.